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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천지선(EBS 23기-2013년)  
글쓴이 운영자   2013-03-31 14:27:42   (조회:2801)

안녕하세요 EBS 23기 전속성우가 된 천지선입니다 합격통보를 받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실감이 나지 않으면서도 순간순간 너무 행복해서 웃음이 절로 나오는 건 숨길 수가 없네요

처음으로 무언가를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4년이란 시간을 드림액트와 함께했습니다

처음 연기를 시작할 땐 정말 가관이었죠 연기에 연자도 모르고 기본을 다지는데 만 2년이란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그런 저를 보며 좌절도 많이 했고 절망도 느끼면서 제 스스로를 많이 괴롭혔습니다.
자신감은 나날이 줄어들었고 꿈은 멀어져만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점점 회피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다 놓고 싶었습니다

누군가 제게 그런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네 스스로 생각하기에 죽을 만큼 노력했다 생각하느냐고” 아니요 저는 포기 할 수 없었습니다 이게 제 길이라고 확신했고 이 길뿐이라는 간절함이 너무 커서 못할 것 같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 라는 마음가짐을 잡고 월수 평일 반으로 반을 옮겨 부딪혀보자는 마음으로 공부에 올인을 했습니다 그렇게 이재용선생님과 정미경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저는 소리에 넓은 폭과 힘이 생겼습니다 또한 제 스스로를 믿게 되면서 더 단단해진 연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4년이 지난 지금 합격이란 소중한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멋진 카리스마 휴 잭맨 이재용선생님, 소녀감성 정미경선생님, 따뜻한 미소 정옥주선생님, 열정의 임진응선생님, 아메리카노 유은숙선생님, 다정다감 장은숙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제자라는 것이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뒤에서 격려와 응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김태근실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형제자매처럼 서로 격려하며 함께 해준 우리 반 월수 그리고 내 친구, 오빠 언니들 감사합니다

드림액트 이곳에서 저 천지선 많이 울고 웃으며 너무나 소중한 추억 가득 담고 갑니다.

혼자 힘으로 앞을 나아가게 된 지금 많이 두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당당하게 멋지게 야무지게 열심히 노력하는 멋진 천지선 성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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